꿈만 갔던 5박 7일의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현실로 돌아가기 전에 여행 후기를 쓰게 되네요ㅎㅎ
일정 상담 및 부킹해주신 제일투어 이춘우 대표님
현지에서 가이드해주신 박미영, 서주완 매니저님
신경 잘 써주셔서 잘 즐기고 복귀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신행의 70%정도는 푸켓 날씨가 받쳐준거 같습니다.
현지가 우기라고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비는 거의 안오고 화창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첫날은 푸켓에 밤늦게 도착해서 도착과 함께 오션프런트호텔로 바로 이동하고 그냥 보드카 한병먹고 바로 잠들어서 뭐가 없었는데, 굳이 쓸 내용이 있다면 푸켓은 편의점 주류가 밤 12시부터 판매 중단된다는거 정도?인듯 합니다.(호텔에서 편의점 도보 2분 거리에 있지만 술을 못 샀어요ㅜㅜ)
둘째날 아침 여유롭게 호텔에서 수영도하고 조식도 먹었습니다.
특히 조식 메뉴가 상당히 많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좋았었습니다.
조식 후에 바로 준비해서 올드타운 투어 진행했고기대를 안했는데 볼 것도 많고 정말 독특한 분위기(서양+동양)라 사진 많이 찍고 왔습니다ㅎㅎ
올드 타운 투어 끝나고 바로 마사지 3시간 풀코스 받고 당일 일정 마무리했습니다.
(밤에 다른 일정 선택도 가능한데 저희는 그냥 쉬었습니다. 신혼이니까요ㅎ)
셋째날 드디어 본격적인 액티비티 투어 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정시작해서 라차섬 들어가서 스쿠버다이빙, 스킨스쿠버 물놀이 즐기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만, 저는 멀미가 심해서 다이빙 후에 1시간 동안고생한거 같아요ㅜㅜ)
마찬가지로 끝나고 나서는 3시간 풀코스로 마사지 받았는데 멀미로 지친 몸 많이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넷째날
이날은 더쇼어 풀빌라 이동 하는 날이라 풀빌라 체크인 고려해서 여유있게 오션프론트에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더쇼어로 이동했습니다.
따로 투어는 안했지만 그냥 더쇼어 자체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 장관과 감성을 잊을 수가 없어요ㅜㅜ
날씨며, 풍경이며, 객실 퀄리티며 최고였습니다!
다섯째날
플로팅조식부터 해서 하루종일 인클루시브 원없이 즐겼습니다.
빌라내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해변도 걷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냥 경치가 너무 좋고, 빌라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여섯째날
아쉬움 뒤로하고 더쇼어에서 마지막 조식 먹고 더 쇼어 체크아웃 했습니다ㅜㅜ
(언젠가 다시 올 수 있겠죠?ㅜㅜ)
여섯째날은 큰 일정은 없었고 사원 들렀다 마시지 후 바로 공항으로 왔습니다.
시간 순대로 적다보니 엄청 빠르게 후딱 지나갔네요ㅋㅋ
전체적으로 기대치보다 너무 재밌었고 행복하게 다녀왔습니다~^^







꿈만 갔던 5박 7일의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현실로 돌아가기 전에 여행 후기를 쓰게 되네요ㅎㅎ
일정 상담 및 부킹해주신 제일투어 이춘우 대표님
현지에서 가이드해주신 박미영, 서주완 매니저님
신경 잘 써주셔서 잘 즐기고 복귀합니다~
감사합니다!
본문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신행의 70%정도는 푸켓 날씨가 받쳐준거 같습니다.
현지가 우기라고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비는 거의 안오고 화창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첫날은 푸켓에 밤늦게 도착해서 도착과 함께 오션프런트호텔로 바로 이동하고 그냥 보드카 한병먹고 바로 잠들어서 뭐가 없었는데, 굳이 쓸 내용이 있다면 푸켓은 편의점 주류가 밤 12시부터 판매 중단된다는거 정도?인듯 합니다.(호텔에서 편의점 도보 2분 거리에 있지만 술을 못 샀어요ㅜㅜ)
둘째날 아침 여유롭게 호텔에서 수영도하고 조식도 먹었습니다.
특히 조식 메뉴가 상당히 많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좋았었습니다.
조식 후에 바로 준비해서 올드타운 투어 진행했고기대를 안했는데 볼 것도 많고 정말 독특한 분위기(서양+동양)라 사진 많이 찍고 왔습니다ㅎㅎ
올드 타운 투어 끝나고 바로 마사지 3시간 풀코스 받고 당일 일정 마무리했습니다.
(밤에 다른 일정 선택도 가능한데 저희는 그냥 쉬었습니다. 신혼이니까요ㅎ)
셋째날 드디어 본격적인 액티비티 투어 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정시작해서 라차섬 들어가서 스쿠버다이빙, 스킨스쿠버 물놀이 즐기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만, 저는 멀미가 심해서 다이빙 후에 1시간 동안고생한거 같아요ㅜㅜ)
마찬가지로 끝나고 나서는 3시간 풀코스로 마사지 받았는데 멀미로 지친 몸 많이 풀어줘서 좋았습니다.
넷째날
이날은 더쇼어 풀빌라 이동 하는 날이라 풀빌라 체크인 고려해서 여유있게 오션프론트에서 체크아웃하고 바로 더쇼어로 이동했습니다.
따로 투어는 안했지만 그냥 더쇼어 자체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처음 들어갔을때 장관과 감성을 잊을 수가 없어요ㅜㅜ
날씨며, 풍경이며, 객실 퀄리티며 최고였습니다!
다섯째날
플로팅조식부터 해서 하루종일 인클루시브 원없이 즐겼습니다.
빌라내 수영장에서 수영도하고 해변도 걷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냥 경치가 너무 좋고, 빌라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금방 지나간거 같습니다.
여섯째날
아쉬움 뒤로하고 더쇼어에서 마지막 조식 먹고 더 쇼어 체크아웃 했습니다ㅜㅜ
(언젠가 다시 올 수 있겠죠?ㅜㅜ)
여섯째날은 큰 일정은 없었고 사원 들렀다 마시지 후 바로 공항으로 왔습니다.
시간 순대로 적다보니 엄청 빠르게 후딱 지나갔네요ㅋㅋ
전체적으로 기대치보다 너무 재밌었고 행복하게 다녀왔습니다~^^